|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rany (환상 여행) 날 짜 (Date): 1997년08월05일(화) 20시40분35초 KDT 제 목(Title): tornado의 키스씬..? 난.. 노래방에서..나오면서... 토네이도의 화려한 키스씬을.. 구경했다.. 혼자보긴.. 넘 아까워서... 소리랑 같이 보긴했지만.. 토깽이가.. 없는것에.. 그리고.. 현재 방학인 것에...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캠코더를.. 소지하고 다녀야 겠다고.. 세삼 느겼다.. 토네이도는.. 그 동화에..나오는.. 개구리 왕자하고.. 키스를. 한것도.. 아니고... 백마나. 흑마탄 왕자도. 아니었다... 그 왕자였다면.. 우린 한가로이 드라이브라도 할텐데...... 아쉬움이 많다.. 하지만... 대신... 날개를.. 달고 있으니... 혹시.. 알겠는가.. 하늘 구경하게 될지... 그 토네이도의 키스 상대는..... 항간에 흔히 볼 수 없는.. 등치도.. 무지 좋고.. 힘도 쎈것 처럼 보였다. 과감한.. 스피트를.. 내면서... 일방적으루... 토네이도의 입술에.. 입맞춤... 현재.. 입술 부근에...선.. 아직두.. 향취를 느낀다는.. 토네이도.. 그래서.. 벌써.. 키스후.. 이빨두.. 2번이나 닦았다.. 그 키스후.. 나와 소린... 토네이도를.. 지키기로 했다.. 오늘.. 밤새워서.... 혹시.. 토네이도가 밤 12시가..되면... 매미로.. 변하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