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7년08월05일(화) 11시02분48초 KDT 제 목(Title): 어젠 803파가 안 부러웠다~~~ 정말 어젠 집에 가는 길이 신났다... 후배를 잘~~~ 둔덕에... 학교에서 집까지 시원한 에어콘이 나오는 자가용으로... 힘차게 걸어가는 803파를 앞질러 시원한 자가용을 타고 가는 기분... 정말로 신이 났다... 그런데 조금씩 걱정이 되네... 후배의 남자친구는 한달후면 다시 미국으로 가구, 그러면 난 다시 혼자 30번을 타고 가야하는데... 너무 좋아하지 말아야지.... 음.... 그래두 :) +++++++ 아침햇살처럼 맑고 저녁노을처럼 다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