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imbo (공자?콩자!릺) 날 짜 (Date): 1997년08월04일(월) 13시08분09초 KDT 제 목(Title): re]소리에겐 침구가 없다 소리에겐 친구가 없다?? 천만에 만만에 콩(?)떡!!!! 소리친구 = 콩자 콩자친구 = 조콩 . . . 우리는 한 친구 ps. 소리는 아직까지 한모시기같은 사람을 못 찾았습니다. 찾는데로 바로 연락 드리지요. ^^; *---- 사랑하면 알게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