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7년07월18일(금) 00시14분14초 KDT 제 목(Title): 전화카드 한장 언제라도 힘들고 지쳤을땐 내게 전화를 하라고.. 내손에 꼭 쥐어 준 너의 전화 카드 한장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나는 눈시울이 붉어지고... 고맙다는 말 그말 한마디 다 못하고 돌아섰네... 나는 그저 나의 아픔만을 생각하며 살았는데 그런 입으로 나는 늘 친구라 말했는데... 오늘 난 편지를 써야겠어 전화카드도 사야겠어... 그리고 네게 전화를 해야지...줄 것이 있노라고... ........ 전화카드 한장...웬지 이 밤에 와 닿는... 노래로 들으면 더욱 좋아요....~~~ 소리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