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kiss (토깽이) 날 짜 (Date): 1997년07월15일(화) 11시24분45초 KDT 제 목(Title): 오늘까지 집에서... 아구구... 놀기두 힘이 드는군.. 내가 철이 난것인지는 (?) 모르겠지만, 학교 안가면 예전엔 너무도 좋았는데... 이젠 불안하구 초초하구 .. 그리구... 잠두 안 온다... 내일부턴 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 5일동안의 정전으로 전기의 소중함을 확실하게 느꼈다... 얘들아, 내일부터 우리 열심히 리서취하자꾸나... +++++++ 아침햇살처럼 맑고 저녁노을처럼 다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