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myojung (살랑살랑) 날 짜 (Date): 1997년07월03일(목) 12시31분38초 KDT 제 목(Title): 와.. 소리님 그럴수가.. 와.. 정말 심하당. 소리 선배 어제 분명히 세탁소 주인님의 불안감 해소 보구서 넘 썰렁하다고 해놓구선.. 정말로 tornado-unixboy-sorilove무슨 관계일까....? 정말 궁금타. 그리구 소리님의 아부성을 미처 깨닥지 못했던 후배 오늘 뒤통수 맞다. 쿠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