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7년06월19일(목) 21시14분40초 KDT 제 목(Title): to tornado 흐흐흠... 음... 지금 칼가는 소리가 거기까지 들리긴 들리나보구나... 지금 감히 이 하늘같이 무서운 선배한테.... 흑흑~~ 아무리 내가 글 읽으라구 했어두.. 난 그냥 가볍게~~ 아주 가볍게 말한거 뿐인데....... 흠... 뭐....그렇다구 내가 나쁜 선배는 아니니까... 가벼운 벌을 주겠다... 내일 아침... 이 소리님이 밤을 새구 무지 배가 고플테니까... 매점에서 파는 김밥과 시원한 음료수를 사오도록........ 뭐.....강요는 안하겠지만.... 우두두둑~! (손에 힘주면 나는 소리..) 알아서 하도록... 흠... 더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하겠다... 이따보자..토네이도야... 소리소리소리소리.... *** 오늘은 너무 덥다. 사람들은 땀을 흘린다. 오늘 나는 하늘 냄새를 느낄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