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7년06월13일(금) 18시59분32초 KDT 제 목(Title): 날이 너무 덥다.. 기운이 없구, 시원한게 먹구 싶다... 공부? 별로 하고 싶지 않다... 물론 해야할건 많다... 흐흑~~ 오늘은 좀 우울하다.... 이런날 무얼해야할까.... 웬지 오늘,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 바람이나 좀 불었으면....시원한 바람~~~ 소리소리소리소리 *** 오늘은 너무 덥다. 사람들은 땀을 흘린다. 그래서 오늘은 하늘냄새를 느낄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