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unixboy (세탁소주인�`) 날 짜 (Date): 1997년06월09일(월) 15시25분58초 KDT 제 목(Title): Re: 썰렁한 대학원방.. 그리고 또 한가지... 저번에는 축구하다가 교수님하고 나하고 부딪혔는데, 교수님이 공중에 한번 붕~~ 뜨더니.. 머리부터 땅에 콱!! 그 이후는 상상이 갑니까?? 머리를 움켜쥐고, 울부짓는 짐승의 포효소리.. 저는 "아~~ 이제 인생 끝이구나~~ " 했습니다만.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뭐.. 그정도는 아마도 너그럽게 받아 넘기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