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k ] in KIDS 글 쓴 이(By): sorilove (하늘냄새~) 날 짜 (Date): 1997년06월06일(금) 09시53분40초 KDT 제 목(Title): 한발 늦었다.. 에구구... 한발 늦었네요.... 벌써 토깽이가 먼저 와서 글을 올렸다니... 안타깝네요... 어제도 열심히 학교를 눈감구 잘 지켰구요.. 그래서 여러분의 학교는 오늘도 무사하다구요... 아무래도 토깽이와 저의 소속을 대학원에서 경비실로 바꾸어야 할 듯.. 그런데..어제는 좀 조심스러웠습니다..여러분... 저희와 같은 하시는 아저씨들..그니까 경비 아저씨들이.. 어제는 경비를 삼엄하게 했거든요.. 덕분에 전산소에 있던 누군가는 11시 넘어서 쫓겨나는 비극이.. 우리모두 그 학생에게 잠시 위로의 말을 띄웁시다... 글구 여러분 오늘은 정말 반가운 휴일이네요.. 날씨도 좋구요.. 이런날 누군가와 잠시 교외로 갔다 오면 더할나위 없겠죠.. 물론 저는 학교를 지켜야 하지만... -_-;; 어제 정통한 소식통에 의하면 우리의 배모 교수님께서도 설악산에 가신다는 ... 흠... 덕분에 오늘과 내일....이번 주말은 컴파일러 때문에 언제 배모 교수님께서 뜨실까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정말 행복한 주말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_^ 그럼 여러분 오늘도 행복한 하루~!~! 소리소리소리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