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나는 나) 날 짜 (Date): 1997년05월23일(금) 16시55분46초 KDT 제 목(Title): [안녕] 목화등반대회... 들 잘 다녀오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이번에 또 안 가구... 흑흑~! 1학년 때 올라갈때의 그 힘듬에 지쳐서.. 캬캬~~ 이렇게 집에서 있는데.. 키키키.. 아마.. 지금 이 시간이면..교수님들과 같이 뒷풀이를 하고 있지 않을까.. 음음.. 울 과는 많이 갔는지도 궁금하고... 쩌업.. 갈 껄 그랬나? あなたは死なないわ. 私が守るもの. 넌 죽지 않아. 내가 지켜주니까.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