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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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나는 나)
날 짜 (Date): 1997년05월13일(화) 16시25분34초 KDT
제 목(Title): 힘들다 느낄 때가 있다.



  글쎄... 요새 들어서 더욱 그렇다.
  3학년이라는 부담감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이유때문인지.
  이래저래.. 상처만 얻고 살아가는거 같다.
  세상살이라는게.. 내가 생각하는데로 원하는데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안되나 싶어서 더 힘들다 여기는지도...
  이래저래.. 씁쓸한 일들이 하나 둘씩 쌓여가는데...
  친구에게도 부모님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이렇다 말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고 있는 모습이라니....
  난..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건가....
  아니. .나 자신도 모르는 지금에 와서....
  대체... 무엇을 찾으려고 하는걸까....
  

    あなたは死なないわ. 私が守るもの. 넌 죽지 않아. 내가 지켜주니까.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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