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kennyhi () 날 짜 (Date): 1997년05월06일(화) 12시36분15초 KST 제 목(Title): 지나가다 그냥... 옆에서 금란이가 글을 쓰라고 해서 한번 들어와 봤다. 맛있는 떡을 가지고 왔는데 tornado는 아직 안왔다. 그래서 우리 셋. 선희&금란&은희는 모두 해치워 버렸다. 어제는 날씨가 좋아서 열받았는데..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집에 가고 싶다. 아! 부침개가 생각나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