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나는 나) 날 짜 (Date): 1997년05월01일(목) 01시01분12초 KST 제 목(Title): 5월 1일이다. 새 달이다. 개강한지 벌써 3달째에 들어가다니. 음.. 오타가 계속 나는군.. 시로라... 이번 학기도 반이 간 셈이다. 암튼간에.. 잔인한 달 4월도 갔으니.. 이제 5월에는 좋은 일 행복한 일이 많은.. 그런 달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제 곧 있음.. 숨막히는 초록에 둘러싸이겠군. あなたは死なないわ. 私が守るもの. 넌 죽지 않아. 내가 지켜주니까.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