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나~!현주~!�) 날 짜 (Date): 1996년09월24일(화) 07시15분22초 KDT 제 목(Title): 재미들.. 재미들 있었나부네에.. 난 그 시가네 몰 하고 있었남.? 후후.. 오늘 셤인 관계로오.. 참석을 못했는데에.. 난 꼭.. 무슨일있으면.. 또 하나의 중요한 일이 생기더라아.. 나 오지 말라고오.. 꼭 그때 잡는거 가타아.. 크크.. *!* 할뤼야... 네가 어제 놔두고 간 찹쌀떡 고마워잉 *!*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