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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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서모씨딸)
날 짜 (Date): 1996년09월09일(월) 14시50분37초 KDT
제 목(Title): 어리둥둥...?



정신 없이 산다. 다이어리도 잊어 부리고 어디에선지도 모르겠고 깜깜하다.

이잉~~ 다이어리 안에는 친구들이며, 동기들 주소 전화번호와, 선배들 명함 까지

소중한 분들의 기록이 모조리 있는데, 이 속상함 어찌 다 말할까나.....으윽

미리 카피본 하나 떠 놓을것을...

방금 운동을 마치고 오후 3시 수업을 시작하기전 이렇게 손가락 운동을 욜씸히 

하고 있다. 새학기 시발과 더불어 시작한 '헬스' 학교에서 좀 멀다 싶은  
미아리에서 

후배님과 함께 매일 땀을 흘린다. 몸이 좀 둔한듯 해서 시작한 운동인데 일주일이 

지난 오늘 팔뚝을 만져보니 세상에! 염려했던 대로 딱딱해졌고, 다리도 튼튼해 진것 

같다. 지방이 빠지고 근육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뼈저리게 느낀다. 히~~

운동후 샤워시의 상쾌함이란 이루 말할수 없다. 덕분에 매일 샤워를 집밖에서

하고 있다. 






ㅅ ㅣ ㄱ ㅡ ㄱ ㅗ ㅇ ㅅ ㅏ ㅈ ㅜ ㅇ ㅇ ㅣ ㅂ ㄴ ㅣ ㄷ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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