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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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feone (한  승  철�)
날 짜 (Date): 1996년09월03일(화) 16시48분33초 KDT
제 목(Title): 또 안녕하ㅔㅅ요...


안녕하세요....

두번째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요즈음 모두들 개강을 해서 바쁘겠네요...

저는 지난주 월요일에 개강을 해서 오늘로 벌서 개강 1주일에서 하루가 넘었습니다.

방학동안의 저의 습관이 아직 남아있는지 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드네요...

설마 저만 그런건 아니겠지요...

대학생의 대부분이 다 그럴꺼라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아니면 말고요...

방학동안 매일 새벽 3시에 잠을 청하고 정오에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하는 그

느낌이 지금 그립기도 하지만 그 당시-이런 말을 하니까 꼭 나이가 많은 것 같네요.-

의 생활이 어쩌면 부끄럽게도 느껴지네요... 아침이 느리다는 것은 다른게 말하면

하루의 생활 시간이 많이 줄어준다는 것이기에 할일이 많아도 약간 있으면 저녁을

먹어야하고 해서 방학동안 그냥 한일이 하나도 없네요...

그냥 밤낮으로 먹고 자고 한것 밖에는.... 그리고 아주 약간 유닉스를 더 알고

네트워크 공부를 했다는 것 밖에는... 아참 하나가 더 있네요....

비비를 통해서 친구를 조금 더 많이 사귀었다는 것... 

위의 사실을 종합해볼 때 방학동안 한 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죠...

이 글을 읽는 분들중에 저와 비슷한 생활을 하신분들이 꽤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디 손좀 한번 들어보세요..... 그런데 손을 암만 들어도

전 볼수가 없으니 그게 원통하네요.... 동지를 볼 수가 없다는 것... 외로운 

승철이... 흑흑흑.....

지금 제가 포항공대 비비를 통해서 들어왔는데 정말로 빠른 것 같네요... 랙도

거의 없는것 같고.... 지난주 토요일에 경북대 키즈 모임이 있었습니다....

동덕여대에도 모임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모임 의장님에게 간다고 하고는 가지를

않아서 얼굴 볼 면목이 없어서 여기 잘 오지도 못해요.... 걸리면....

꽈광.. 혼나요....

빨리 쓰고 나가야지....

요즈음 서울쪽으로 올라오는데 왜 이리도 느린지 모르겠네요.... 거의 끊기다시피

하니까 말이예요.... 하루 빨리 초고속통신망이 깔려야지 원참....

그런데 이거 언제쯤 끝나나요? 에공 그러고 보니까 헛소리만 하고 있었네요...

후후후... 이제는 그만 써야지....

여러분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오늘 수업이 1시간

밖에 없어서 그것도 1교시 수업이이서 지금껏 점심 먹고 나서 까지 계속해서

놀고 있습니다... 일명 신선놀음이라고 할수도 있겠지요... 히히히....

앞으로 랙이 안걸리면 자주 올께요...

아참 그리고 울 학교 보드에도 자주 와주세요... 재미있는거도 있고 해요...

보드명은 KNU입니다.. 많은 애용을 바라면서...

경북대(경대라고 하면 서울에 있는 경희대로 알더라구요...)에 다니는 승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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