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나~!현주~!�) 날 짜 (Date): 1996년09월01일(일) 10시03분22초 KDT 제 목(Title): 륑... 감사합니다아.. 몰 두고 봐요.? 흑..흑.. 난 어제 아홉시까지이.. 수위 아찌가 쪼차낼때까장.. 학교에서어..열씨미.... 흑..흑.. 불쌍한 지고오...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