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아리수) 날 짜 (Date): 1996년08월26일(월) 01시47분27초 KDT 제 목(Title): 오늘은 개강이다~! 헤헤.. 잠을 자야하는데.. 습관이 들어서 그런지.. 잠을 잘 수가 없다. 아니.. 몸이 피곤해서 자야하는데.. 후후후... 암튼 이제 개강이니. 공부도 열심히하고... 놀기도 열심히 놀고... 친구들 얼굴, 선배언니들 얼굴 볼 생각을 하니... 히히. 넘 기쁘다. 이번 학기도 화이팅~! 나는 무를 향해 기어가는 달팽이야. 어디로 가는지 나도 모르겠어. 한 때는 안다고 생각했지. 난 지금 도대체 어디로 가는 거지? -안개 속의 풍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