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6년08월11일(일) 00시06분39초 KDT 제 목(Title): <오늘은 말복> 초복, 중복 다 거르신 분들은 오늘만은 꼭 몸 보신을 하시길 바래요 ... 저도 .. 실은 몸보신을 해야 하지만.. 요즘 웨~~엔지(서세팔 버젼) 식은땀도 나고 ... 몸이 허한거 같은데 ..... 일신상의 사정으로 .... 집을 잠시 떠납니다 ... 호호 ... 사정이라 함은... 제가 여행을 떠나는 것이지요 .... 빨강 프라이드를 타고 ... 룰루랄라 ~~~ 속초로 향합니다.... 부러우시죠 ??? (크크.. 꼭 남들 안가는거 가는거 처럼 말하지만... 실은 다들 다녀 오신것 같네요 ...) 오늘 낮에 시장가서 장두 보구 ..... 조금전까지 ... 이삿짐 양과 맞먹을 만큼의 짐을 챙겼답니다 .... 아그들 시켜 미리 답사까지 다 보냈으니.. 이 후발대는 .. 아그들 못 간 바닷가에 가서.... 시리다는 바닷물에 발이라도 담그고 오렵니다 .. 여행은 항상 즐거움을 주는 듯 합니다... 특히나.. 떠나기 전에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더욱더 말이죠 .... 다들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요 ..... 건강한 모습으로 .. 개강하고 보도록 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