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서모씨딸) 날 짜 (Date): 1996년08월09일(금) 10시28분12초 KDT 제 목(Title): RE]울핵교의 비비... 글쎄 말입니다. 울학교 비비는 언제쯤 시발식을 하려는지..... 아직 실날같은 기미도 보이지 않는군요. 그게... 아마 여러가지로 많이 부족해서 그런줄 압니다. 동덕인으로서 학교의 취약성을 얘기 하려니 좀 꺼려지긴 합니다만, 우선 운영 관리 에 힘쓸 사람이 없고, 아마 다른 학교들은 학부생을 비롯하여 원생들이 담당하고 있는줄 아는데요, 저흰 글쎄 선뜻 하겠다는 사람도 없고 또 별로 관심도 없는듯... 가끔 저희 보드에 이렇게 울학교 비비를 물어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답답합니다 지도예~~~ 하마온니! 할리언니! 적극적으로 한 번 추진 하실 생각 없으신지...? 우리의 지주님들이 한 번 떠야 하는데...... 헤헤헤 (참, 저 잘있으요. 언니들 모두 안녕하시지요? 헹~~ 인사가 늦었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투쓰리' 풀카운트! 달아나지 마~ 더는 갈데가 없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