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Sirius) 날 짜 (Date): 1996년08월03일(토) 21시46분54초 KDT 제 목(Title): 에공~~~ 오늘이.. 체육대회날인데... 오늘도 키즈모임에 못가고... 넘 섭섭하다. 어제 캠프갔다가 돌아와서 넘 피곤해서 오후까지 계속해서 잠을 자서리.. 다들 오셨을텐데.. 보고 싶은 분들이 참 많은데.. 그렇게 가고 싶어서 벼르고선.. 몬 가다니.... 헤휴우~~~~~ 그래서인지 오늘 키즈가 약간 썰렁하네... 포키언니게에 부탁이라두 해서 티하나 사달라구 할 것을,... 쫍,,.. 잼 있었겠쥐? 홍홍홍...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1922년 4월 28일 칼릴 지브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