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uffat (@스머팻!~) 날 짜 (Date): 1996년07월30일(화) 01시06분45초 KDT 제 목(Title): 방학이 반이나 남았네... 옛날에 어떤 영화에서 본 장면중에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었다... 컵에 물이 반정도 담겨 있었는데 그것을 보고 한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그얘기를 들은 다른 한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물이 반이나 남았다"고 말이다... 모든일은 이렇듯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긍정적이 될수도, 비관적이 될수도 있는것 같다... 살아가는 모든 일들에 있어서도 똑같은 일에 대해서 이렇게 우리는 자신의 긍정적인 삶의 태도에 따라서 그그릇만큼 모든일을 받아들인다... 이제 방학이 한달정도 남았다...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고 할수도 있을테지만 이제는 한달이나 남았다라고 말하고 싶다...대학생활의 마지막 여름방학을 더 알차게 꾸려가기 위해서... 이 세상은 알고보면 좋은 사람들로 가득찬 밝은 곳이라는 믿음을 계속 가지고 살아가고 싶어서 말이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 ||||||| * 하늘이 아파 눈물이 날때, 하늘로도 숨길수 없어 * (( @ @ )) * 술을 마실때,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슬픈 시가되어 (( o )) * 누군가에게 읽히고 싶다.............. 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smuff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