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aea ( 닉) 날 짜 (Date): 1996년07월28일(일) 12시07분49초 KDT 제 목(Title): 그리운 나의 대모... 그리웠던...그래서...그의 보드에 가서...띄웠다 그리구..오늘 나의 대모가 울 집에 왔다 내가 뚱땡이라구 보드에 공개를 해서 ..충격이 이만 저만 아닌가벼.. 핼쭉해진 대모를 보구 후회를 이만 저만 한게 아니당... 다음 부턴 조심해야지.. 대모가..이름도 못부르게 하는데... 그럼 게스트한테 어쩌란 말야! 대모의 동생이름을 팔라구 하다니...쯔삣쯔삣.. ====================VIVA=====gaea!!============================================ 사람마다 한 권의 경전이 잇는데 그것은 종이나 활자로 된게 아니다 펼쳐보아도 한 글자 없지만 항상 환한 빛을 발하고 있네. ============= 세워 봅세 세워 봅세 뜻을 모아 세워 봅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