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Sirius) 날 짜 (Date): 1996년07월26일(금) 10시05분34초 KDT 제 목(Title): 푸히~! 이거 여기 써두 되나? 포키언니야아 홍홍홍,... 캐시가 학교에 가봉께... 웍이 망가져(?) 있더라구요,... 푸히~! 언제 부텀 그렇게 되었는지 언니 아세요? 쩝,... 긁어야할 일이 좀 있는디.... 푸히~! 그나저나 언니 요새 많이 바쁜가봐.... 아디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네,... 흠,.... 하늘에 별달기던가.... 쩝....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1922년 4월 28일 칼릴 지브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