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Sirius) 날 짜 (Date): 1996년07월24일(수) 02시37분43초 KDT 제 목(Title): 울 동네 왜 이리... 썰렁한거쥐? 방학이라 그런가? 전산실이 문을 빨리 닫는지.. 뭐,.. 오늘 아침에 학교에 갈거지만... 후후후후후후후 근데 여기 왜 들어왔쥐? 전화요금 나오면 난 사망이군,... 푸헉~!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1922년 4월 28일 칼릴 지브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