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서모씨딸) 날 짜 (Date): 1996년07월22일(월) 12시06분30초 KDT 제 목(Title): 오늘이 대서 글구 중복! 더운 여름 모두들 잘 들 지내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무사히 계절학기 마치고 이제는 꿈에 부푼 하얀 백조가 되었습니다. 헤~ 오늘은 마지막 리포트 내려고 핵교에 왔지요. 근디 오늘 22일이 달력을 보니 중복이라네요. 모두들 아셨습니까? 동덕의 여러분은 무얼 드시나요? 저처럼 혹시 dog meat를 먹고픈 분은 없으십니까? 우리 가까운 학교앞에서 식사나 할까요? :-) 저는 멍멍이를 좋아해요. 넌센스라고 누가 지난번에 탓하던데, 강아지 무척 이뻐해요 그런데도 식용 멍멍이도 좋아해요. 크윽... 정든개는 물론 못먹죠. 나랑 인연이 있는 개는 못먹는 거죠. 뭐...... 암튼.... 말이예요. 궁금하네요. 여자분들은 진짜 dog meat 싫어해요??? 친구들 하고 있음 맨날 저만 괴물이 되데요... 잉~~~ 이해할수 없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투쓰리' 풀카운트! 달아나지 마~ 더는 갈데가 없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