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시리우스별�) 날 짜 (Date): 1996년07월17일(수) 22시39분07초 KDT 제 목(Title): 와~~~~~~ 간만에 키즈로 이렇게 바로 들어왔더니 정말 빠르네요~~~~~ ^^; 그동안 쿠다이얼로 해서 들어왔었는데.. 이렇게 빠르게 느껴지기는 오늘이 첨인데요? 후후후후후후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시지여? 갑자기 학교가 그리워지네요~~~ 언제쯤 학교에 갈까나..... 하는 일 없이 왜 그리 바쁜지.... 거참~~~~ 우리는 하나의 심연에서 솟아올라 또 다른 심연으로 사라져간다. 이 심연과 심연 사이를 인생이라 부른다.... N.카찬차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