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athy (그만의 나) 날 짜 (Date): 1996년07월12일(금) 10시22분23초 KDT 제 목(Title): re)비가 시로~~~~ 저두 비오는거 참 안 좋아해요. 다니기 불편한 것도 있지만, 비오기 전의 그 찝찝함,.. 날도 더운데 습도까지 높아 온 몸이 끈적거리고 샤워를 해도 그 순간뿐이고.... 그래서 참 안 좋아해요. 더운 여름에 소나기 내리고나서의 시원함은 좋지만 내리기전과 내리는 중은,.... 후~~~~~ 우리는 하나의 심연에서 솟아올라 또 다른 심연으로 사라져간다. 이 심연과 심연 사이를 인생이라 부른다.... N.카찬차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