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yearnie (이언) 날 짜 (Date): 1996년07월08일(월) 00시45분37초 KDT 제 목(Title): 제가 게스트였을때.. 제가 게스트였을때 톡하던 분이 어느학교 다니세요? 라구 묻길래 자랑스럽게 동덕이요. 그러니깐 대뜸~~ 그럴줄알았아요. 그런는거다. 엥??? 어떻게요? 거기서 게스트로 많이들 들어와요. - 아네 그렇군요. 그런데 이사람이 다시 그런다. 그런데 별루 안좋아들해요. 헉~~이건 또 무슨....? -왜요? 그 학교 게스트들 유명해요. 예의 없기루,... 헉~~~~ 그럴수가.. 난 넘 억울피償嗤� 그래두 이미지 쇄신을 위해 무진장 예의있게 최선을 다해 이야기 했다. 에구구~~ 도대체 무슨 예의인지.. 그 사람 말로는 게스트로 들어와서 물어볼꺼 다 물어보구 휘리릭 나간단다. 도대체~~ 말두안된다구 생각했는데 내가 만난 그 당시 사람들 대부분이 다 그런 이야길 하였다. 동덕인 여러분 도대체 누가 그런겁니까? 반성합시다. ----------------------- @--}--}----- -------------------------------- NO matter what happens I want you to know that we're always together. That I'm alaways with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