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lute&harp)
날 짜 (Date): 1996년07월06일(토) 14시25분25초 KDT
제 목(Title): 동동? 둥둥?




이쁜 온니가 많다는 라모씨와 가모씨의 말에 속아서 갔는데,
과연 많더군요.

특히 물하마님의 우아한 자태를 가까운 곳에서 뵈올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영광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예상외로 사람들이 좀 적었던 것 같은데,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이 둥둥거리길 빌어여.

저는 어제 몬마시는 술을 물하마님과 맞추기 위해서 억지로 먹다보니 
속에 탈이 났는지, 아무래도 오늘도 나가서 알콜로 위장을 조금 세척해야 할까
봅니다. 

다음에 기회있으면 또 불러주세요.  재빨리 도망치게.  오호홋.  농담입니다.
그럼 동동?둥둥 여러분들 방가웠어요.

@말세교주.


--------------------------------------------------------------------
크카카... 왜냐고?  난 천재니까..
천재를 너의 상식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말아랑.
흥! 뭐라고?  내가 보기에 넌 조금 특이한 찐따에 지나지 않아.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