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twenty (서모씨딸) 날 짜 (Date): 1996년06월27일(목) 14시28분14초 KDT 제 목(Title): 나는 비가 싫어! 으윽.....투웨니는 오늘도 욜씸히 씩씩 대며 핵교에 나왔당. 왜냐.. 계절학기를 수강하기땜에.. 이 비오는 구질구질 한날 여기 월곡동 까지 왕림을 하셔야만 했다. 꺼이~~~ :-) 비가 싫은 특별한 이유는 없다. 단지 걸을때 흙탕물과, 우산을 챙겨야 함이 싫다. 무심한 하늘만 본다. 어둡군... 태양을 돌리도...물리도.... 계절학기는 생각보다 재미있게 듣고 있다. 하난 Doing English 라는 동덕의 특별교양 과정인데, 나 투웨니는 복학생이 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들어야만 졸업이 되는 필수과목이란다. 94,95들과 함께 영어만을 구사하며, 3시간 수업을 하는데 너무 재밌다. 영어 학원 다니는 기분이다. 헤헤헤 오늘 익힌 'Wonderful tonight' 이란 노래는 참 가사도 매력적일뿐더러 멜로디도 넘 좋다. 근데 싱어가 누구더라..? 아자아자아자, 화이팅 하는 하루가 되자! 글구 동동의 모임일정을 빨리 알려 주시와요. 짱님! 7월5일은 확실하지유? 금요일? <비는~~ 왜그리~~ 쏟아졌을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투쓰리' 풀카운트! 달아나지 마~ 더는 갈데가 없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