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바네사라네@) 날 짜 (Date): 1996년06월25일(화) 18시35분10초 KDT 제 목(Title): 흐린 날의 오후에... 벌써 하루해가 가는군요... 아침에 파랗던 하늘에...먹구름이 하나둘씩 스며들더니.. 하루종일 하늘이 울먹울먹 하더군요... 요즘은 키즈에 들어오기 정말 힘들군요... 다들 잘 계시는지... 모...나야 잘있지.... 이제 방학두 시작되었구... 참..재키동동을 한다구요? 에고...저는 못 갈것 같군요... 왜 하필 그때 할까... 어차피 평일엔 못가지만.... 하마온니...가이아...보잉....음...그리고... 포키...투웨니...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스머팻... 내가 비록 못가지만...즐겁게 놀아라..... 끝내기전에 한 말쌈 더! 누가 내가 게스트로 올린글을 지웠을까?????? 누굴까??????? 이것이 바로 게스트의 설움인가....흑흑~~~~~~ 또 한번 내 글 지우면.....가만안두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