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쇼보이) 날 짜 (Date): 1996년06월25일(화) 13시10분44초 KDT 제 목(Title): 드디어 동동 모임~~ 이 간만에 열리는군요.. 아찌가 미국가서 못 오신다고 섭섭해 하시지만.. 제가 아찌의 공백을 충실히 메우겠읍니다.. 기대해 주세요.. 그럼~~ 제가 중학교때였읍니다..한 여선생님께서 저에게 시로된 편지를 주셨죠..거기엔 항상 너의 그 해맑은 웃음을 잃지 말기를... 이란 구절이있었읍니다..전 그 후론 항상 웃었읍니다..그것이 해맑았는지.. 어쩌면 미친놈의 웃음이었는지는 몰라도..이제 남은건 눈가의 주름뿐... 나쁜놈의 세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