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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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usbear ("명미꺼��"@)
날 짜 (Date): 1996년06월15일(토) 10시34분33초 KDT
제 목(Title): 윗글 다시 쓰기.


이거 내 애닝이 쓰는건데.. 그 혹시라도 흑심 품는 남자 있으면 알아서 하세요...
진짜 총 맛을 가르켜 드릴케니까....
야.. 전명미.. 그렇게 니 신분을 함부로 노출시키고 다니면 어떡하냐? 하여튼...
그럼.. 나도 어디 이 보드에 해 볼까나?
아니지.. 이 보드야.. 지금 노출이 되었으니까.. 다른 여대 보드에 다 할꺼다.. 
그럼 어떤 상황이 벌어 질까?
그 두봉... 난 싫은데.. 으이그....
은정아.. 이 글을 보거든.. 너도 한마디 혀라,... 알았냐?
내 공주님이 모라고 하실지 궁금하구만...
할수 없지.. 여기에서 재미 있게 놀아 보자고... 하 하 하 하 하...
에고.. 마려라.. 그만 가봐야지.... 우리 애인이 혼낼라..
명도에서 짜장면이라.. 그거 찾기 쉬워요.. 애인하고 함께 막 돌아 다녀 보세요.. 
아마 배가 고프겠지만.. 그리 힘들지 않을껍니다.. 근데.. 맛 없드라...
내 소원중에 하나가 여대에 들어가 보는것이 었는데... 불쌍타....
말이 되는지 안되는지 혼자 짖어댔네.. 
진짜 가야지..

명미는 내 애닌이니까 건들지마....


 
��#1 나는 싱의 존재를 믿지 않았다.
��#2 하지만 어느 순간에 신의 존재를 믿게 되었다.
��#3 왜냐면 ... I was destined to be your baby.......
��#4 얼라리꼴레리~!~!~ �¤쩔� �8� 무지도 �ㅗ祁�요..�5� �◀� 또한 �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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