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qorak (신현규) 날 짜 (Date): 1996년06월14일(금) 15시54분41초 KDT 제 목(Title): 넘 들어가기 힘든 곳~~~~! 음..ㅣ 언제더라.. 그다지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여자친구와 같이서 학교에 갈려구 교문까지 갔다. 음.. 남자의 출입이 제한 된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미리 - 아저씨가 부르기전에 수위실로 가서 이러이러해서 들어가려구 하는데요 했더니.. 음.. 그때의 이유는 담과 같은 것이었다. 음.. 동아리가 연합 동아리라서 회장단을 만나보려 한다~~~ 그랬더니 대뜸 하시는 소리가 그럼 나가서 만나면 되지 ㅁㅝㅆ하러 들어오냐구.. 그래서 나와 그 애는 열심히 말을 하구 또 했지만. 역시 수위 아저씨의 파워는 ..... 결국은 교문에서... 하긴 교문의 안쪽에 발을 들여 놓기는 했군... 흑흑.. 어쨌든.. 이렇게 들어가기가 어렵다니.. 흑흑... 무서운 수위 아저씨.. 짜자면 배달원은 잘도 들여보내주면서 말이야...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