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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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다녈이래요@)
날 짜 (Date): 1996년06월10일(월) 06시54분22초 KDT
제 목(Title): 아참! 잊을 뻔 했네...(To:***)
이런, 이런...
네 죄를 네가 알렸다?
무신 용서고 뭐고가 어딨어?
소주 한잔 하며 맘 풀면 그만이지.
언제고 술 생각 나면 서로 연락 해서 한잔 하자구.
왜 사냐건,
웃지요!! ^^;
왜 웃냐건,
그냥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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