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dhdaniel (다녈이라네() 날 짜 (Date): 1996년05월16일(목) 07시48분10초 KDT 제 목(Title): hyunjoo님께... 아까 아침에(새벽에?) 대화를 나누던 중에 너무 사정이 좋지 않아서 중간에 끊기게 되었죠. 제가 먼저 끊었어야 하는 건데, 이제 풀릴까 저제 풀릴까 하 다 그만 hyunjoo님께서 먼저 끊게 하고 말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이런 인사도 못하고 끊어지게 되어서 안타까왔어요. 많이 죄송하구요, 언제 또 기회가 닿겠죠. 그리고 야구장에서 만나게 되겠죠? ^^; 좋은 하루 보내세요. 메일로 보낼까 하다, 이곳에 글을 남 깁니다. 다니엘아,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 으음....산돌림의 시원함 주는 거랑요, 산들바람의 부드러움 나눠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