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Ariel (공기의요정() 날 짜 (Date): 1996년05월13일(월) 12시04분02초 KDT 제 목(Title): 동덕의 일일호프 정말로 난 놀랐다. 그렇게 사람이 많을 줄이야... 난 첨에 찾아갔다. 나의 비지니스의 문제로 강남을 갔다가. 그리고 다시 대학로로 갔다. 그런데 아니!!! 자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오게 되었다. 아하!!! 아까워....자리만 있어서도 맛있는 밀러난 몇병... 마시고 오는 것인데 말이야... 그럼이만..( 난 왜 이쁜 시그네처가 없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