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5월12일(일) 08시16분00초 KDT 제 목(Title): 오늘은 왜또오... 오늘은 왜 또오.. 이러케 기부니 꿀꿀한지이.. 아마 어제 저녁의 그 전화 때문이었을 지도 몰라아.. 그러니까아.. 전화 하지 말래니까아.. 해가지고오.. 괜히이.. 쓸데 없는 소리 해가지고오.. 일욜날 나의 기분을 이케 망쳐 놓는거야.?????!!!!!!!!!! 우이...씨이... 실험도 하기 싫네에.. 하지 말고오... 혼자 놀러갈까아.? *!* 이런날은.. 누군가 나한테 와서어.. 이마에 뽀뽀 한번 해주고오. 한번만 꽈아악. 아나 주었으면.. *!* --> 저러케 해주면.. 아마 그 품에 안겨서 울껄.?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