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5월10일(금) 06시54분18초 KST 제 목(Title): 대단한 학교당... 오늘도 여지 없이 일찍 왔건만.. 으.... 과학관이 안 열려 있는고야.. 그럼.. 난 어카라구우.? 뭐오... 아조씨 와서어..문 열러줄때 까장.. 교수님이랑 지둘려찌이.. 그 아찌 울 교수님한테에 혼나구우.. 당연한거 아냐.? 30분이나 지둘리게 해쓰니까아.. 왜... 잘 여러주다가아.. 오늘따가 느꼐 연거야.? 여하튼.. 뭐오..울 학교는 10쯤 되면.. 수위아조씨가아.. 지베 가라고 재촉을 하니까아. 대단한 학교야.. 그러면서어. 무신 여성교육.. 어쩌구우..저쩌구우.. *!* 오늘 완조니 아침부터 열바다 버린.. 현주우.. *!*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