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Ariel (공기의요정() 날 짜 (Date): 1996년05월07일(화) 21시09분31초 KST 제 목(Title): re]에약된 이별 정말로 슬픈 이야기네요. 그런 사정이 있는지도 모르고 혹시나 뭐 큰일이라도 역시 귀여운 의사 선생님...나도 거기에 가고 싶군요. 그러나 아파서 병원가기는 싫어요. 주사가 겁이 나거든요.크크.. 그럼이만 (난 왜 이쁜 시그네처가 없을까?) 과거의 아픔은 미래의 추억이 될 수가 있을까요.? 난 오늘 그것을 생각을 하면서이렇게 글을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