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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mha (물 하 마)
날 짜 (Date): 1996년05월07일(화) 17시00분53초 KST
제 목(Title): 예약된 이별 ...


오늘 난 또 대학로에 갔어....

지난주에 친히 내게 전화 걸어서 ... 약속을 하고...

우린 2시에 만났지...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대해 얘기했어..... 흑흑...

우리에겐 3번의 만남만이 예약되어 있어....저런저런....

앞으로의 약 한달간의 아쉬운 만남 ...

만남이 있으면..헤어짐이 있기 마련인것을...겸연히 받아들여야징...

몇번 남지 않은 만남인데.... 흑흑....

SE 숙제 하느라 이틀밤을  샜더니... 선생님 치료하는 중간에 잠이 들고 만거 있지..

계속...이럼 안돼..깨어야되 !! 일어나자 일어나자 하면서도...

어느새 내 눈은 감기고 말았어..... 바늘 한쌈을 다 써서... 잠을 깨려 했지만..

역시...나이는 ... 어쩔수가 없어....엉엉..

그래두 울 영계 의사 선생님.... 치료 다 끝내구 나서..

"치료 받느라 힘드셨죠 ?!!" 하는고야....

이러니..내가 뽀로롱~~~  가지..... 헤헤...

하여간에 ....아무리 생각해도 넘 귀여워....

성격두 차분하고... 보기완 다르게(????) 급한 성격인 내가

갖고 있지 않은 많을 것들을 가지고 있는거 같에....

내 떡이 아닌것은......허허.....손대지 말아야지....

<오늘의 교훈> 남의 떡에 군침 흘리지 말자 !!!
     ^    ^     
     O .. O      하마여요 ~~
  ((--------))   e-mail:smha@av5500.dongduc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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