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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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5월04일(토) 11시22분03초 KST
제 목(Title): 드디어..
드디어..바뀐 걸로 드러와따아..
147.6.30.30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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