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pigboy (8번포켓볼) 날 짜 (Date): 1996년05월03일(금) 16시29분14초 KST 제 목(Title): 강아지의 말에 속지 맙시다. 강아지는 언제나 여자를 쫓아 다니는 아주 개입니다. 그래서 여자 있는 곳이면 언제나 혀를 내밀면서.. 그리고 쫄랑쫄랑..따라다님니다.. 저가 아주 개를 잘 알기에..푸하하하.. 그 아해는 정말로...으음.안됩니다.. 저가 정신 교육을 좀 시켰는데..이거. 약효가 떨어지니..다시 개의 본질로 돌아가는 군요..으음. 이거 키즈가 개판이 되기전에..빨리 처리를 해야 할 터인데..말입니다..푸호. 정말로 개의 날을 만들어서..개를 개 패듯이 팬다음.. 그리고...털을 다봅아서.... 그래서....맛있게..먹는 날을..푸히히히. 으음..이거..개 땜시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정말로 죄송하고요..으음.. 아하......강아지가..이상하게 봄이 되니...뭐 그런가 봅니다..푸히. 봄은 모든 동물의..푸히히히.. 그러니 제발 용서를 바랍니당..그럼이만. _ --- _ 세상만사 동글동글 - - 재미있는 세상 - 8 - 재미있게 살아가자고 - ___ - 말했다 -얘기끝- -시립대 또야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