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CHOI (반 다 미) 날 짜 (Date): 1996년05월02일(목) 19시05분51초 KST 제 목(Title): PUPPY에게 고함..!! 강아지.!! 여기다가 도배성 글 올리면 주우거...!! 혹시 동덕여대에 다니는 낭자중 한면을 니가 사모하는 것이 아닐까? 흐흐..아아디를 다시 찾더니만 활개를 치고 다니려고 하는구나.. 하이간 도배성 글을 올리지 말것...경고하나... 경고하나 더 먹으면 복날 내 뱃속에 들어갈거다.. 참고로 나는 아직 멍*탕을 먹어본적은 없으나... 너라면 탕을해서 먹을 용의가 있다...:) 그럼...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