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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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vanessa (부재중아님()
날 짜 (Date): 1996년05월01일(수) 16시31분56초 KST
제 목(Title): 오랜만에 들어온 키즈....



정말 오랜만에 키즈에 들어왔다...

거의 보름만에...

그동안 강릉(울 부모님 계신곳)에서...

마음과 몸을 수양(?)하며...맑은 공기 마시고...밝은 하늘 보며...

지냈다...

바다도 보고...벚꽃 구경도 하고...오대산도 가고 설악산도 가고...

치악산도 갈려다...바람 맞고....

역시 부모님이 계신 곳이 제일 좋은 곳이다...

너무 편하고 좋았다.. .아무 걱정 근심 없이....

아...또 가고 싶다..울 엄마 곁으로...벌써 엄마가 보고 싶군...

올라오기 전날 엄마가 몸이 많이 편챦아서...이 몸이...집안일을 다했었는데...

오늘 부터 얼마나 허전하실까....흑흑흑~~~

엄마 조만간 또 내려갈께요....그새 효녀가 되서 돌아온것 같은 바네사~~~!

모..암튼...이제 더 넓은 마음으로 5월을 시작 해야 겠다...

스머팻 나 돌아 왔다..이따 저녁에 전화하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다가 삼킨 바다
 나도 세월이 다 가면 바다가 삼킨 바다로 태어날 거다
                                         ---- 그리운 바다.이생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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