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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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ettima (꼬박~!)
날 짜 (Date): 1996년04월30일(화) 20시07분05초 KST
제 목(Title): 새로운 노래~



 윤종신의 새로나온 노래....

 모랄까..지금까지의 그의 노래와는..조금 다른거 같다...

 울오빠가 항상 윤종신꺼를 사들고 들어와서 많이 들어봤지만...

 나는 한번 이상은 안들었었다....

 너무 슬픈 가사와....너무 축처진 분위기...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지금 라디오에서 새노래가 나오는데..제목은 모르지만...

 너무 맑다..머리가....가슴까지....

 어쩐지...옛날 생각이 날듯 말듯한 그런 느낌....

 들으면서 혼자서 춤춰도 좋을듯한 그런 음악....

 왠지 영화같은 음악이다....

 치지직 거리는 옛레코드 에서 흘러나오는 듯한 ...

 그러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그런 음악....

 앗~! 제목 나왔다.."환생" 제목이 이거라구 하는 군요...

 열분들도 한번 들어보세요.... 기분 나면 혼자서 댄스도 해보고요....

 느린 음악에... 띵까~

 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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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불리고픈 지영이었어여...꼬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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