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D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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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settima (꼬박~!)
날 짜 (Date): 1996년04월29일(월) 20시22분38초 KST
제 목(Title): 비도 오고...



 정말루 비도 오고....

 며칠동안은 낮에 너무 더워서 여름인냥 반팔입고 돌아다녔는데....

 빗소리를 들으니까...속이 싸~ 해지는거 같았다...

 오랫만에 김현식 노래도 들어보고....

 혼자서 분위기 다잡으면서 있었다....

 그렇게 음악을 들으면서 간간히 빗소리가 들리니까...

 계속 걷고 싶었다...

 적당하게 기분이 가라앉는 다는것이 그렇게 좋은 느낌인줄은 몰랐다...

 나도 이제 나이가 들은건가????

 조금은 나혼자만 있고 싶고...혼자서 내 자신을 돌아보는것에 ....

 즐거움을 느끼고있다...

 나이가 들은게 아니라...조금은 내가 자란건가???

 후후~

 오늘은 코끝을 간질이는 비비린내가 향긋했다.... 솔솔솔~

 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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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불리고픈 지영이었어여...꼬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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