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ongduck ] in KIDS 글 쓴 이(By): hyunjoo (현주라고요) 날 짜 (Date): 1996년04월21일(일) 09시17분26초 KST 제 목(Title): 뤼이.. 안녕하세요.. 하이.. 섹시이.. 나뿌운... 나를 젤 마지막으로 봐딴 마리야.? 내가 젤루 안 반가왔나부징.? 이누마... 위의 사실이 진실이라면... 그동안 내가 너 이뽀해줬던거 다 내와아.~~~!!! 얼골 하나야 손바닥 둘로 폭 가리지만, 보고싶은 마음 호수만 하니 눈 감을 밖에. - 정지용 <호수> - |